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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장산점 상훈샘 고마워요 serena 2019-08-141217

지금도 상훈샘에게 수업 받고 있는 수강생입니다.
목하고 어깨통증이 너무 심해서 2월초 검색 후 바디코드에 오게 되었는데요.
당시에는 밤에 잠을 깰 정도로 아팠는데 지금은 일상생활할 땐 간혹 통증을 까먹을 정도로 좋아졌어요.
피상적으로, 무리하게 권하지 않으시고 상태 보면서 운동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지금은 조금씩 운동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단계인 것 같습니다.
특히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 답게 여기저기 쑤시는 데도 많고 뭉친 데도 엄청 많은데 샘이 심각한 날은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풀어주시기도 하고(고마워요!!! 늘 감동!!), 통증의 원인과 상태 개선에 대해 늘 저보다 고민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.
비루한 ㅋㅋ 몸을 걱정해주신 덕분에 진짜 많이 개운해지기도 했고, 미안하고 고마워서라도 체질/체력 개선 노력을 해야겠구나라고 다짐 중입니다.

몇십년 방치한 나쁜 자세와 생활태도를 바꾸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, 샘. 고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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